창조문학신문 작가의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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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일반  [이슈 뉴스]-<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결과 발표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19 2111
Notice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분석, '신춘문예 당선작의 왕중왕 전' 발표    창조 2008/03/25 92 1090
104 일반  물레방아에게 길을 묻는다 / 김형출 시인, 박인과 문학평론가 간평    창조문학신문 2009/03/04 125 1939
103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왕중왕 전 결과 발표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240 3214
102 일반  [2009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2008년 12월 31일까지 접수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71 2480
101 일반    [re] [이슈 문학뉴스]-창조문학신문 뉴스 1차 배포 경로    창조문학신문 2008/11/19 147 2058
100 일반  창조문학신문 국회 축제 한마당 문화와 누리 동영상    창조문학신문 2008/11/18 64 684
99 일반    [re] 창조문학신문 국회 축제 한마당 문화와 누리 행사 사진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창조문학신문 2008/11/19 66 678
98 일반  김수미의 신인문학상 당선작 동화 '정수나무' 이야기 전편    창조문학신문 2008/11/11 0 3
97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8 58 776
96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3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55 752
95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51 620
94 일반  [한국국정일보 8주년 축하공연]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59 667
93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10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2 678
92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9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84 682
91 일반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8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60 710
90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해법 7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63 674
89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이명박 정부의 환경에 관한 세미나 6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0 686
88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5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1 632
87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4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9 645
86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3,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8 630
85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세미나 동영상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8 748
84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취재]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세미나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7 702
83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0 621
82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1 618
81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지하철 사랑의 편지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1 753
80 일반  [신인문학상]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작품 수시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0 631
79 일반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5 688
78 일반  녹색환경포럼, 폐기물이 쓰레기가 아니고 바로 광산이다 /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취재]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1/04 49 642
77 일반  대한민국청소년문화상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2 63 701
76 일반  [이 한 편의 시] 허무한 반문 / 예운 이효숙 시인    창조문학신문 2008/11/01 60 825
75 일반  [시조강좌] 임경구 시인 /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수상자    창조문학신문 2008/11/01 72 821
74 일반  박인과 문학평론가 '푸르누나' 창립    창조문학신문 2008/10/28 48 928
73 일반  창조문학신문 문화와 누리 행사 사진    창조문학신문 2008/10/27 73 734
72 일반  창조문학신문 문화와 누리 동영상    창조문학신문 2008/10/27 52 680
71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시나리오 부문 당선한 옹일환 씨 / 한국문단 창조TV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23 67 729
70 일반  [창조문학신문 작가협회] 신인문학상 수상자 손성복 시조시인과 이경덕 시인을 만나다    창조문학신문 2008/10/22 74 861
69 일반  [한국문단] 한영신학대학교 재학생 평화의 동산서 워십 공연 3 / 창조TV 창조문학신문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83 776
68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영신학대학교 목회지도자과정 재학생들의 잔치 2 / 창조TV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82 727
67 일반  [창조TV] 한영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의 수련회 모습 1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76 752
66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인기도    창조문학신문 2008/10/15 48 725
65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BLACK 공연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60 766
64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민요가수 '미오' 님의 활달한 공연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57 711
63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국회의사당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48 651
62 일반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윤정옥 소설가 등 10인의 단편모음집 ‘들꽃향기’ 출간 화제    창조문학신문 2008/10/01 68 778
61 일반  야후-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시상식 개최 소식    창조문학신문 2008/09/28 60 762
60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임경구 시인 시낭송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8 55 727
59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제1회 [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시상식 개최    창조문학신문 2008/09/28 58 745
58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동영상] 손성복 씨 시조 부문 '토담집'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8/09/26 48 864
57 일반  [취재수첩] 명박사랑 배규성 대표 동영상 취재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75 875
56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국회 축제 한마당    창조문학신문 2008/09/25 44 752
55 일반  안개 낀 국회의사당 (양화대교 쪽에서 본 풍경)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57 806
54 일반  흔들리는 대추의 바다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53 909
53 일반  한국문단, 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수상자 공모 마감 임박    창조문학신문 2008/09/22 76 814
52 일반  [문학뉴스]-<2009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2008년 12월 31일까지 접수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06/28 133 2117
51 일반    [re] [이슈 문학뉴스]-창조문학신문 뉴스 1차 배포 경로    창조문학신문 2008/11/19 37 778
50 일반  창조문학신문 국회 축제 한마당 문화와 누리 동영상    창조문학신문 2008/11/18 54 787
49 일반    [re] 창조문학신문 국회 축제 한마당 문화와 누리 행사 사진은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창조문학신문 2008/11/19 47 654
48 일반  김수미의 신인문학상 당선작 동화 '정수나무' 이야기 전편    창조문학신문 2008/11/11 0 2
47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8 57 714
46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3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52 728
45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동영상]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58 670
44 일반  [한국국정일보 8주년 축하공연] 입동 미녀, 그녀는 춤추는 음표들의 마디마디 사이사이로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7 48 661
43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10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6 671
42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9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8 655
41 일반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8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9 714
40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해법 7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2 686
39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이명박 정부의 환경에 관한 세미나 6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2 676
38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5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8 727
37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4 /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2 703
36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녹색환경포럼 세미나 동영상 3,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4 662
35 일반  [맛있는 환경이야기]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세미나 동영상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60 667
34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취재] 녹색환경포럼, 저탄소 녹색성장 세미나 1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1 681
33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3 639
32 일반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저탄소 녹색성장, 녹색환경포럼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52 614
31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지하철 사랑의 편지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제작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9 749
30 일반  [신인문학상]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작품 수시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1 623
29 일반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6 44 680
28 일반  녹색환경포럼, 폐기물이 쓰레기가 아니고 바로 광산이다 / [창조문학신문 동영상 취재]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1/04 52 658
27 일반  대한민국청소년문화상 공모    창조문학신문 2008/11/02 60 643
26 일반  [이 한 편의 시] 허무한 반문 / 예운 이효숙 시인    창조문학신문 2008/11/01 75 803
25 일반  [시조강좌] 임경구 시인 /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수상자    창조문학신문 2008/11/01 86 731
24 일반  박인과 문학평론가 '푸르누나' 창립    창조문학신문 2008/10/28 55 679
23 일반  창조문학신문 문화와 누리 행사 사진    창조문학신문 2008/10/27 60 760
22 일반  창조문학신문 문화와 누리 동영상    창조문학신문 2008/10/27 70 756
21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시나리오 부문 당선한 옹일환 씨 / 한국문단 창조TV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23 66 694
20 일반  [창조문학신문 작가협회] 신인문학상 수상자 손성복 시조시인과 이경덕 시인을 만나다    창조문학신문 2008/10/22 68 795
19 일반  [한국문단] 한영신학대학교 재학생 평화의 동산서 워십 공연 3 / 창조TV 창조문학신문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82 766
18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영신학대학교 목회지도자과정 재학생들의 잔치 2 / 창조TV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69 740
17 일반  [창조TV] 한영신학대학교 재학생들의 수련회 모습 1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記    창조문학신문 2008/10/19 78 757
16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인기도    창조문학신문 2008/10/15 56 764
15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BLACK 공연 2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56 748
14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민요가수 '미오' 님의 활달한 공연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49 778
13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국회의사당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신인문학상 신춘문예    창조문학신문 2008/10/01 64 685
12 일반  대한민국횃불문학상 윤정옥 소설가 등 10인의 단편모음집 ‘들꽃향기’ 출간 화제    창조문학신문 2008/10/01 66 979
11 일반  야후-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시상식 개최 소식    창조문학신문 2008/09/28 58 691
10 일반  [창조문학신문 취재수첩] 임경구 시인 시낭송 /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8 55 674
9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제1회 [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시상식 개최    창조문학신문 2008/09/28 51 870
8 일반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동영상] 손성복 씨 시조 부문 '토담집' 당선    창조문학신문 2008/09/26 50 799
7 일반  [취재수첩] 명박사랑 배규성 대표 동영상 취재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69 857
6 일반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국회 축제 한마당    창조문학신문 2008/09/25 46 746
5 일반  안개 낀 국회의사당 (양화대교 쪽에서 본 풍경)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73 754
4 일반  흔들리는 대추의 바다 / 창조문학신문, 한국문단 박인과 문학평론가    창조문학신문 2008/09/25 48 804
3 일반  한국문단, 자랑스런 독도시민상 수상자 공모 마감 임박    창조문학신문 2008/09/22 64 769
2 일반  최고봉에서 샘솟는 옹달샘처럼    창조문학신문 2008/11/18 55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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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1일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 시부문에 당선한 김기수 씨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 수필부문에 당선한 이창호 씨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 바이블수필부문에 당선한 최성택 씨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8월 11일 -- 창조문학신문사(대표 박인과)는 신인문학상 공모 당선자를 발표했다.

"영혼의 스프링 속의 긴장"



우주의 풍만한 젖가슴을 탐색하듯 생명의 싱싱한 분자운동을 경험한다.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그동안 작품은 많이 접수되었으나 당선작품이 없어서 발표를 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우리의 문학인구가 거대하게 부풀려져 있지만 진실하게 글과 피눈물나는 싸움을 하는 문인들은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단편소설과 중편, 장편 그리고 동시, 시조, 동화, 드라마 등의 작품은 당선작이 없다고 밝히며 응모한 분들께 우선 우리가 왜 써야하며 또 어떻게 무엇을 쓸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자신만의 특별한 창작을 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한 후에 작품 창작에 임해주었으면 하는 부탁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번에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에서 당선의 영광을 차지한 신인들은 시부문 김기수 씨('꽃망울' 외 2편), 문학평론 부문 박동규 씨('강물에 흐르는 처연한 삶' 외 2편), 수필부문 이창호 씨('독도는 우리 땅' 외 2편), 바이블수필부문 최성택 씨(키포인트바이블) 등으로서 창조문학신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참조 : http://www.ohmywell.com

이번에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공모에 당선한 김기수 씨의 '꽃망울' 외 2편의 창작품에 대해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김기수의 시는 영혼의 스프링을 간직하고 있는 하늬바람의 형이상학"이라며, "하늬바람처럼 그리움의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있을 그의 전투적 실존에 대한 물음의 해답이 그의 터져날 듯이 충만한 시심의 보따리에 있다"고 평하며 한국문단에 큰 별이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

이번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시부문 당선작품과 심사평 등은 다음과 같다.



꽃망울 / 김기수

곧 터질 듯한 순간,
긴장한 꽃받침이 감싸고 있다

실금 간 틈으로 속살 빨갛게
숨겨둔 비밀
봄빛 물결처럼 비친 아가의 눈물
동그라니 매달려 있다
하늬바람에 살랑이는
섬처녀의 저 순정
차라리, 그리 닫고 있으렴
피면 꺾이는 법
본래 비밀은 풀지 않아야 하는 것
그렇게 간직해야만 하는 우주,
한 장씩 접은 하늘
네 안에 차곡차곡 가두어 둘 때
한껏 머금은 햇살을 쏟아낼 듯한,
촌각을 버티고 있는
저 산고産苦의 외침!



시계 / 김기수

내 몸 중심에 못 하나 박고
벽에 매달린 구도의 자세

내 자신도 모르게 스며드는 어깨 결림,
타종소리로 소름 끼치고
시간이 녹슨 시계추의 무게중심으로
그 세월의 멍자욱으로 온 몸을 두드린다

처음부터 둥글게 태어난 죄
돌고 돌며 죽어 멈추길 수십 번,
작은 진동으로도 진저리 친다.
계절을 헤아리며 재깍재깍
내가 산다는 것, 그것은 날마다
새벽을 깨우고 석양을 펼쳐내는 것
그렇게 끝맺지 못하는 한 회전
또, 잠자리 뒤척이는 것은
저린 제 몸을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반항이다



無題 / 김기수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내 기억의 편지함에

매번 비워내도,
사진 없이 보내온 그 얼굴,
그 안에 들어있다.
귀신 붙듯
뇌를 차지한
내가 죽어야
지워질
지독한 년

더듬더듬
느끼고 싶다.
 

 


▣ 영혼의 스프링을 간직하고 있는 하늬바람의 형이상학

<심사평 : 박인과 문학평론가>


김기수의 시는 영혼의 스프링(spring) 속의 긴장이다. 작품 속에서 연속된 긴장의 포석을 깔고 시간과 애인과 우주를 그리고 있는 그는 항상 우주의 풍만한 젖가슴을 탐색하듯 생명의 싱싱한 분자운동을 경험한다.

우주를 꽃망울로 표현한 그는 혹은 꽃망울을 우주로 투영시키는 그는 시의 작법이 아무렇든 관계가 없다. 그가 그리는 애인이 우주이든 우주가 애인이든 모두가 자연의 엄밀하고 내밀한 생명의 젖내음으로 터질듯한 만고불변의 법칙이고 자신은 그 둥그런 시간의 우주 안에서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순간의 정적 속에서 하나의 무의미의 가치를 부여하는 의미로만 존재할 뿐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 속에 그녀의 환상만이 질펀하게 남아 삶의 좌우를 막아놓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또한 그녀의 환상이 생명과 영원이라는 궁극적인 존재에 대한 탐구의 실체이든 그녀의 얼굴이 우주와 중첩되어 오는 환상과 시간의 결합체로서 심오한 꿈의 에네르기로 삶의 싹을 틔워 생명의 광합성에 의해 탄생되고 팽창하고 소멸하는 우주의 섭리를 그리고 있는 싱싱한 사유에 의한 사실이든 상관이 없다. 다만 최선을 다해 삶의 자궁을 탐구하는 것이 탄력적으로 그의 사명처럼 긴장된 생명의 글로 녹아날 때 그의 글쓰기는 하나의 우주를 포획하는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청춘남녀는 문자메시지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그러나 우리의 옛 선조들은 편지를 주고받거나 편지가 도착되는 기간이 길 때는 상대방의 마음을 짚으며 길섶에 나가 산들바람을 맞이했다. 그렇듯이 김기수의 시는 '하늬바람'을 맞는다. 살랑이며 불어오는 ‘하늬바람’이 김기수의 시적 모티브의 그리움의 활력소 역할을 한다.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려가요 탐라요(耽羅謠)는 탐라국 즉, 제주도에서 섬처녀가 부르는 간절한 그리움이 배어있는 노래이다. 그 탐라요는 <밭의 보리가 쓰러지든지 말든지 / 언덕위의 삼(麻)이 곁가지를 틀든지 말든지 / 그릇과 쌀을 배에 가득 싣고서 / 하늬바람에 배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누나>라고 노래하고 있다고 한다. 어떤 문학박사는 이 글은 굶주림에 지쳐서 쌀과 그릇을 기다리는 처절한 심정을 노래한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굶주림에 지친 상태에서 “밭의 보리가 쓰러지든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을 경우는 없는 것이다. 보리와 쌀을 기다리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절실한 기다림이 있는 것이라고 필자는 해석한다.

그래서 언어적 구조 속에서 “~하든지 말든지”의 방임의 상태가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기다림의 대상에 대한 표현은 방임이 아니라 적극적인 표현으로 “하늬바람에 배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누나”라며 기다림의 상황을 극대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고려가요 ‘탐라요’는 쌀을 기다리는 노래가 아니라 오로지 ‘님’을 기다리는 노래이다. 여기서 ‘님’이 어떤 상대이든 관계는 없다. 고려가요의 <하늬바람>은 “그릇과 쌀”을 기다리는 배고픔의 전령이 아니라 그릇과 쌀을 가득 싣고서 배를 타고 올 ‘님’을 기다리는 그리움의 촉매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중심적이고 결론적인 표현이 <그릇과 쌀이 올 날만 기다리고 있누나>가 아니고 <배 오는 날을 기다리고 있누나>라고 표현된 것이다. 여기서 배의 이중적 표현도 감지할 수 있다.

오늘 김기수의 시어 “하늬바람에 살랑이는 / 섬처녀의 저 순정”에서 고려가요의 하늬바람이 김기수의 하늬바람으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려가요에서 바다 먼 곳에서 하늬바람에 실려올 ‘님’의 형상을 고대하고 있는 것처럼 김기수의 시도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일선상의 감성의 줄기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서 ‘섬처녀의 순정’인 꽃망울을 하늬바람이 살랑거리며 터치할 때 가슴이 찢어지며 터져날 듯한 그리움의 화신(花信)으로 견디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려가요의 ‘하늬바람’과 오늘의 김기수 시인의 ‘하늬바람’은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우리의 일상에 활력을 주고 있는 매개체이다. 그 서쪽 먼 바다에서 불어오는 ‘하늬바람’의 속성은 고려시대와 오늘에 동일하게 섬처녀의 그리움을 발산시키는 시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먼 바다에서 살랑이며 다가올 그 ‘님’에 대한 향기를 전해주는 부존재에 대한 존재의 메신저 역할을 해줌으로써 님과 섬처녀가 서로 간접적인 스킨십을 주고받을 수 있는 마음의 편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에너지이며 우주의 속성이다.

이제 그는 우주를 낚아내고 다스리는 시인으로서 반항아인 우주를 어떻게 자유스러운 질서 속에서 하늬바람처럼 그리움의 조화를 이루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그의 전투적 실존에 대한 물음의 해답이 그의 터져날 듯 충만한 시심의 보따리 안에 있음을 우리는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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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문학신문, 2008 신춘문예 수필 부문 당선, 변종옥 씨


 

황새울 / 변종옥(부산시 동래구)

 

푸른 들판 벼 포기 사이로 희끗희끗하게 움직이는 것이 있다. 황새다. 논바닥에서 김을 매시던 아버지의 잔등이 황새에 겹쳐 떠오른다.

해뜨기 전 황새는 해를 싣고 동쪽의 새보들 논으로 나갔다가 저녁이면 다시 해를 지고 서쪽의 황새울로 넘어가는 것이라고 생각 했었다.

가족묘지가 있던 황새울 밭의 흙은 빨간 황토였다. 집안에 출산이 있을 때면 황토는 금줄과 함께 대문 앞을 지키고 서서 외인 출입금지를 표시 했다. 또 고사나 무당굿이라도 있을라치면 대문 밖에서부터 문지방 앞까지 그 빨간 황토를 떠다가 깔았다. 황토는 잡귀를 물리쳐 주고 부정을 막아주는 주술이 들어 있는 신령한 흙이라고 했다. 황토에는 침향의 향내와 연기가 서려 있었다. 황토에는 무당의 방울소리와 쾌자자락이 너풀거렸다. 황새울의 빨간 황토는 삼신할미의 파란손도 들어 있는 것 같았다.

딸부자 집답게 황새울 밭에는 목화가 늘 자라고 있었다. 목화꽃은 처녀의 자태를 지녔다. 꽃송이는 파스텔의 각양각색으로 아롱아롱하게 생겼다. 목화꽃송이는 하트모양으로 꿈을 가득 담고 조랑조랑 달려있는 듯 했다. 꿈을 담은 듯한 목화송이가 툭 터지면 흰 뭉게구름같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솜사탕 모양의 솜이 피었다. 아버지 그늘에서는 인생이 목화송이 같이 달콤하고 포근한 세상만 있는 줄 알았다.

무덤은 작은 수숫대 같은 모양의 꽃과 씨를 맺는 다박솔잔디 속 이였다. 잔디밭에는 철따라 손님이 찾아왔다. 봄에는 할미의 넋인 할미꽃이 피었다. 여름에는 샛노란 민들레가 찾아와 유숙했다. 가을에는 키 작은 들국화가 묵어가기를 청했다. 모두 귀한 대접을 받았다. 사람 모이는 것을 좋아하는 집안내력은 저승에서도 여전한가 보았다.

그러나 쑥에게는 대접을 달리했다. 쑥은 무덤가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었다. 쑥대밭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보이는 대로 뽑고 내쫒으려고 야박하게 대했다. 하지만 돌아서면 어느새 비집고 뿌리를 내리는 쑥의 씨를 말리기는 어려웠다. 아마 조상들께서는 무덤가로 쑥을 불러들여 쑥 같은 불굴의 의지와 질긴 생명력을 후손들에게 가르치려 한 것 같다.

훈장을 지낸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사랑채에는 글하시는 과객이 쉬어가는 날이 많았다. 아버지는 그분들에게서 들은 것이라며 재미있게 얘기하는 재능이 뛰어나셨다. 요즘 티비에 방송되는 옛 얘기나 전설의 고향보다 더 아슬아슬한 재미와 감칠맛이 훨씬 더 좋았다.

어두운 밤 헤드라이트를 켠 자동차를 보면 아버지 이야기 속의 맹수들이 날뛴다. 한 겨울에도 지천으로 널려있는 딸기와 수박등의 여름과일을 보면 이 시절에는 효도하기도 편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는 오리무중의 미제사건들은 옛날이야기 속의 어사 박문수를 출두시키면 간단하게 해결 될 것 같다. 높고 깊은 산골짝과 말 한 필을 그려 그 말을 타고 골짝이로 들어갔다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그림쟁이를 나는 꿈꾼 적이 있다.

백조가 흑조가 되어 돌아가는 황새울 넘어 하늘엔 저승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깔린다. 모든 것을 빨아들일 것만 같은 광경은 무아지경이다. 거기에는 절대순수가 있을 것 같다. 그곳은 피안의 세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버지는 햇님처럼 노을빛 황새를 타고 가셨을까. 어쩌면 황새가 되어 훨훨 날갯짓하며 날아 가셨을 것 같다. 해거름의 붉은 놀빛과 긴 그림자를 보면 아버지 생각이 간절하게 떠오른다.

장날이면 파장 후 어스름에 집으로 돌아오셨다. 방앗간 모퉁이를 돌아 집이 보일 것 같은 지점에서부터 신작로 넓고 아득히 먼 길을 넘어질 듯이 비틀비틀 휩쓸듯이 갈지자를 그리며 ‘홍도야 우지마라’를 목청껏 부르며 오셨다. 술 취한 날은 잊지 않고 아들 없음을 탄식하는 아버지가, 흥에 겨운 노랫가락에 딸들의 이름을 번갈라 부르며 고성방가 호기롭게 돌아오시는 모습은 가슴 철렁하도록 왜 그리 슬퍼 보였는지, 지금도 찡하도록 가슴이 아리다.

길에서 만나는 구부정하게 등이 굽은 노인의 뒷모습이 낯설지만은 않다. 이제는 아버지인가 하고 달려가는 착각은 사라졌지만 노인에게는 아버지 모습을 읽을 수 있다. 이제는 출타한 아버지를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일은 없지만 그 기다림의 마중만은 코끝이 맵게 걸려 있다.

소나기로 깨끗이 닦인 서쪽하늘에 붉은 노을이 곱게 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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