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석 시인의 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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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편집장  2009-04-30 01:15:37, 조회 : 3,893, 추천 : 129

저는 예외석 시인입니다.
이곳에서 좋은 시간 되시고
이후에도 즐거운 웹서핑이 되십시오.

예외석 배상


♣ 프로필

- 1966년 경북 청도군 生
- 거주지 : 경남 진주시
- 창조문학신문 신인문학상 시 부문 당선
- 경남정보대학 졸업/ 창원대학교 노동대학원 수료
- 한국항공우주산업 근무
- 낙동강문학 소설부문 신인문학상
- 막심고리끼 탄생140주년 기념대축전 소설부문 최우수상
- 월간 [한국문단] 특선문인

- 이하 생략

♣ 참고
- 예외석 시인 홈 [홈 이름 : 시]
- 한국문단 - 녹색문단 → http://cafe.daum.net/hangukmundan
- 창조문학신문 → http://www.ohmywell.com




창조문학신문
깜짝 놀랬어요. 순식간에 작품이 많이 올라왔어요. 히히. 2009-04-30
11:21:09

 


편집장
창조문학신문 http://www.ohmywell.com 의 왼쪽 메뉴 녹색바탕에서 선생님의 작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의 줄을 클릭하십시오. 2009-05-09
00:27:50

 


예외석
본 홈페이지는 어떤 불순한 자들의 악의적인 장난으로 인하여 난잡해져 잠정적으로 폐쇄하겠습니다. 당분간 본 홈페이지 운영을 중단하겠습니다. 2010-11-22
23:48:59



박인과
이 홈이 다른 자들이 장난을 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한 번은 꼭 홈페이지 주인님께서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 2011-04-04
0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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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문학뉴스  제3회 문학지도자 문학상 예외석(수필) 씨 수상    박인과 2009/06/29 36 614
73 수필  퓨전문학을 위한 도전    예외석 2010/02/27 27 489
72 수필  시느미    예외석 2010/02/27 31 565
71 수필  소젖세대와 성장 통증    예외석 2010/02/27 29 534
70 수필  문학을 왜 하는가?    예외석 2010/02/27 30 466
69 수필  무한도전, 마약일까    예외석 2010/02/27 31 532
68 수필  말에 대한 오해    예외석 2010/02/27 32 495
67 수필  달라지는 라이프스타일과 중년    예외석 2010/02/27 30 570
66 수필  내 젊음의 빈 노트엔    예외석 2010/02/27 31 586
65  비 소리    예외석 2009/12/29 35 543
64  문학의 길    예외석 2009/12/29 33 560
63  마트에서    예외석 2009/12/29 32 540
62  재첩과 꼬막    예외석 2009/12/29 22 784
61  찐빵    예외석 2009/12/29 36 584
60  대포항에서    예외석 2009/12/24 36 489
59  연극이 끝난 후 2    예외석 2009/12/24 33 478
58  화왕산의 가을    예외석 2009/12/24 34 545
57  콘크리트 숲에도 꽃이 핀다    예외석 2009/12/24 34 487
56  입곡 못의 추억    예외석 2009/12/24 35 541
55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예외석 2009/12/21 40 547
54  젓가락보다 외로운 사내    예외석 2009/12/21 33 545
53  난 숨쉬러 산에 오른다    예외석 2009/12/21 48 553
52  진동에선 똥 떡을 찌지 않는다    예외석 2009/12/21 36 516
51  아내도 노동자다    예외석 2009/12/21 27 468
50  단감 같은 인생    예외석 2009/09/11 38 588
49  자동차 트렁크에 책이 쌓인다    예외석 2009/09/11 34 551
48  다리 떠는 사내    예외석 2009/09/11 42 601
47  개 같은 봄날    예외석 2009/09/11 36 585
46  봄이 오면 사람도 개가 된다    예외석 2009/09/11 39 831
45  꿈오라기 같은 봄밤의 향기    예외석 2009/09/11 30 598
44  사람도 장생도라지가 된다    예외석 2009/09/11 32 491
43  나도 세상을 마시고 싶다    예외석 2009/09/11 31 572
42  휴대폰에 남겨진 유언    예외석 2009/09/11 30 580
41  세상 모든 게 내 것이 될 순 없다    예외석 2009/09/11 32 545
40  춤추는 마에스트로  [1]  예외석 2009/07/08 30 515
39  아내는 내 얼굴의 요리사다    예외석 2009/07/08 31 527
38  상남동에 입술이 날아다닌다    예외석 2009/07/08 47 611
37  바보는 도축장에 가지 않는다    예외석 2009/07/08 38 644
36  배설    예외석 2009/07/08 30 533
35  내 몸에 굳은살이 빠졌다    예외석 2009/07/08 43 628
34  DMZ에 전쟁은 없다 [녹색시인 33인선]  [1]  예외석 2009/07/08 31 597
33  은팔찌를 찬 아라비아 상인    예외석 2009/07/08 37 494
32  돌아오라 닭대가리여    예외석 2009/07/08 39 627
31  아내가 신혼으로 돌아온다    예외석 2009/07/08 39 562
30  철없는 사내의 외식    예외석 2009/07/08 36 632
29  괴물 너는 죽었다    예외석 2009/07/08 44 528
28  대명포구 민통선에서    예외석 2009/07/08 29 807
27  가을 들판은 저녁놀보다 노랗다    예외석 2009/07/08 35 524
26  산과 사랑을 나누고 싶다    예외석 2009/07/08 44 514
25  물오른 국사봉의 유혹    예외석 2009/07/08 43 622
24  다리 떠는 사내    예외석 2009/07/08 35 531
23  쭈꾸미의 죽음    예외석 2009/07/08 39 620
22  비행기는 삼만 오천 번 사랑 한다    예외석 2009/07/08 29 579
21  벽계엔 쪼그려 앉은 새댁이 있다    예외석 2009/06/09 35 697
20  시는 막걸리에서 나온다 [편집중]    예외석 2009/06/09 36 546
19  비상(飛翔)    예외석 2009/06/09 35 526
18  연탄불과 저녁놀 [편집완료]  [2]  예외석 2009/06/03 38 583
17  아름다운 바보 노무현〈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시〉    예외석 2009/05/26 33 643
16  목련꽃 봉오리 [편집완료]  [1]  예외석 2009/05/20 49 618
15  다물多勿 [편집완료]  [1]  예외석 2009/05/18 46 607
14  마늘쫑을 뽑는다 [편집완료]  [1]  예외석 2009/05/18 40 658
13  낯선 유리컵  [1]  예외석 2009/05/13 46 552
12  바다의 울음소리    예외석 2009/05/13 52 582
11  동해남부선    예외석 2009/05/13 44 642
10  돌아온 누렁이 -    예외석 2009/05/06 39 646
9  억새풀에서 아버지 냄새가 난다 [창조문학신문 오늘의 시 기사 게재 2009. 5. 8] *  [1]  예외석 2009/05/04 45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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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간이 시장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43 571
5  똥 탑 - 예외석    조미선 2009/04/30 37 701
4  연극이 끝난 후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48 639
3  아내의 엉덩이를 보았다 - 예외석 *    조미선 2009/04/30 57 641
2  유가사의 밤    예외석 2009/04/30 37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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