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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  준비중입니다.    창조문학신문 2008/12/27 158 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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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지 [녹색문단] 여름호 수록작품 공고
신춘문예 특집1 [신의 언어를 훔친 사람들]


1. [시] 김형출
- 씨앗냄새
- 무위無爲같은 말
- 겨울 집
- 골목길
- 산수연꽃傘壽宴花 피어서
- 죽음이 모여 있는 풍경
- 수유하지요
- 희망을 짓고서
- 재피나무
- 접시


2. [시] 문근영
- 겨울나무
- 파문
- 지렁이의 장례
- 깨진 손가락
- 허기진 날에
- 노숙자를 보며
- 목어
- 씨앗 하나가
- 빈집에서
- 말빨


3. [시] 이성이
- 흰 철쭉 진 자리
- 눈 녹을 때
- 얼어버린 화분을 보며
- 자반고등어를 생각하며



4. [시] 정성수
- 아버지의 눈물
- 할아버지의 자전거
- 곰소
- 어떤 하관
- 연애사戀愛史
- 한 평의 땅에
- 전주중앙시장 떡골목
- 되창문


5. [시] 최성훈
- 어느 철학자의 봄
- 봄이 낯설다
- 마음 속의 집, 마루턱에 앉아
- 썩은 물의 초상肖像
- 일평생
- 가을 민들레
- 어떤 재활노인의 걸음
- 설목雪木
- 초겨울 나방
- 낙엽의 마지막 비행


6. [동시] 홍지희
- 벌
- 안개와 학교 가는 길
- 해님이 나와 친구가 되고 싶데요.
- 유리창 청소
- 할머니 손
- 손에 꼭 쥔 건


7. [수필] 김홍곤
- 아버지의 잣나무



보내주신 작품들 중에서 위와 같이 수록 작품을 최종적으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작품들 외에 이미 작품평론이 나간 부분 중에서 이번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작품을 골라 더 게재할 예정입니다. 또한, 위의 작품들 중에서도 혹시 저작권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게재하지 않을 작품도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품들 창작하시느라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작품 평론에 들어갑니다. 작품 평론이 좀 시간이 걸리면 조금 늦어질 수도 있으나 좋은 작품과 좋은 평론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창조문학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