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시인의 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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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씀
편집장  2009-05-07 09:29:52, 조회 : 3,021, 추천 : 150


이 홈을 찾아주시는 귀하신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고 행복하세요.


최경식 시인 프로필

- 아호: 靑 錄
- 낙동강문학 [詩부문]문학상 수상
- 부산광역시문인협회 회원
- 부산시인협회 회원
- 한국시민문학협회 고문
- 낙동강문학연구소 소장
- 글벗작가회 회원
- 詩를짓고듣는사람들의모임 부회장/지기
- 청옥문학회 회장

- 다음카페:청옥문학회 http://cafe.daum.net/seakil
- 다음카페:홍빛 시 동행 http://cafe.daum.net/hongvit
- [저서] CD시집 :홍빛에 영원한 삶
- [저서] 시집; 세월 따라 낙엽처럼.여백의 바람
- 창조문학신문 [녹색문법] 특선문인


최경식
안녕하세요
녹색문단에 아름다운 마음과 문학을 사랑하는 애호가의 삶이 있는 곳입니다
함께 어울려 동행하는 인연으로 살아 가렵니다.
마음에 여유를 만드는 시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2009-05-07
13:09:33



편집장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많이 쓰십시오. ^^ 2009-05-07
13:58:54

 


편집장
창조문학신문 http://www.ohmywell.com 의 왼쪽 메뉴 녹색바탕에서 선생님의 작품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기서 선생님의 줄을 클릭하십시오. 2009-05-09
00:36:32

 


최경식
편집장님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마음이 녹색문단이 빛이 납니다. 2009-05-09
10:31:08



최경식
내 생에 남겨둘 그대 / 청록 최경식

생에 보람으로 남겨둘 그대
홍 빛 같은 햇살 꽃으로 내 입술을 물들이고
따스한 향기로 내 마음을 불 질려
바다에 빠진 노을 속에 세상을 바라보며

한 조각남은 그리움 내 생에 남겨두고
떠나지 못하게 그대와 요람을 만들어
푸른 바다에 가치노을처럼
발버둥치는 삶 속에 공간으로

한마디로 새겨둔 꿈틀거리는 사랑
스치는 곳마다 흔적
무한을 저장하는 반도체처럼
그대가 좋아하는 나들목에 저장하련다.

*가치노을=풍랑이 일 때 솟아오르는 하얀 물거품
*나들목= 나가고 들어가는 길목
2010-08-16
03:18:14

 


박인과
선생님 로그인하고 글 쓰세요. ^^ 2011-08-05
07: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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